아 부르세 노래 엘투렐의 노래
물길, 수풀, 언덕 있는 엘투렐
엘투렐 그녀 붉은 절벽 아래 해는 지고
푸른빛 들 그저 푸르지 쭉.
그 기쁨 오래간 이어진 이 땅은
굳셈과 용감의 고향이니
모르는 이 없소, 온 세상 다 아오,
누구 사슬에도 메어본 적 없음을.
O sing a song of Elturel
Of water, woods, and hill
The sun dawns on her ruddy cliffs
And fields green and still.
This land of long-abiding joy
Home of the strong and brave
Renowned by all, across the realms,
And never once a slave.
아 부르세 노래 엘투렐의 노래
문턱 바로 앞 놈들 바로 와
그녀 들판 갈기갈기 찢어낸 갈래 발톱
불지옥 자락에서 이리 당도했다네.
막강한 지옥기수여 줄지어 일어나라
검을 들라, 재빠르고 날카로운 칼날로
지옥같은 분전에 돌격해 뛰어들라
악귀 무리 산산히 흐뜨려놓으라.
O sing a song of Elturel
When foes are at her door
Her fields torn by cloven feet
From some infernal shore.
Arise the mighty Hellriders
Take up your swift, keen swords
Then charge into the hellish fray
And scatter devil hordes.
아 부르세 노래 엘투렐의 노래
곧 밤 어둠이 내릴 때 되면
전우회의 빛 아래 편안히 주무시오
새벽이 그대 도로 부를 때까지.
우리 모두 메인 필멸의 맹약은
오직 죽음만이 풀어내어줄 수 있소
그저 우리 부르세 엘투렐의 노래
우리 숨 다할 때까지.
O sing a song of Elturel
And when the night does fall
Sleep safe beneath Companion’s light
Until the dawn does call.
We’re bound by mortal covenant
That only ends with death
And so we’ll sing of Elturel
Until our final br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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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가면서 어절 맞추기 귀찮아져서 대충 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08281
이 글에서 해달라 해서 번역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08289
일단 1연만 번역했던 글. 약간 좀 다름.
이쯤 되니 군가 느낌도 나는군
원래 그런 느낌 아님?
노래부르는게 여성이야
여성도 군인이 될수있다구요!빼엑!
와퍼형은 또뭐여...날 와퍼로 만들겠단거임...?
야식으로 먹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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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때문에 쓰레기 라임 넣음. 푸른빛 들 그저 푸르지 쭉./문턱 바로 앞 놈들 바로 와
1연 hill이랑 still은 맞출지 너무 고민임. 엘투렐 찾아보니 도시국가던데 엘투렐 국, 푸르지 쭉으로 맞출 순 있는데 좀 억지잖워.
푸른빛 들! 그저 푸르지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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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겟숴요 빨리 날카로운 무기를 갖추라는 거죠?
갸악
아 그리고 참고로 companion은 the companion임.
구래
더 글어가면 초 스포
5판이랑 페이룬 전혀 모르니까 그냥 집단이라 이해하고 전우회라고 했음ㅎㅎ.
걍 배경 설명. 덕분에 좀더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을듯 ㅎㅎ 땡큐
띠용 이미 다들 했었네
로타가 제일 빨랐음~~~~ㅎㅎㅎ
갑자기 엘투렐 시 낭송회
메인이 아니라 매인이 맞지 않음 ?
앗쿵ㅎㅎ... 실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