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sing a song of Elturel of water, woods, and hill
The sun dawns on her ruddy cliffs and fields green and still.
This land of long-abiding joy, home of the strong and brave
Renowned by all, across the realms, and never once a slave.


아, 엘터렐의 노래 부르라,
강과 숲과 언덕의 노래 부르라

불그레한 벼랑너머 태양이 떠오르고
넓디넓은 벌판일랑 푸름에 고요하네

절대로 변치 않을 오래 된 기쁨의 땅,
담대한 자와 굳센 이들이 돌아올 곳

모두가 알지, 저 땅과 왕국 너머에서도
그 이름, 절대 무릎 굽히지 아니했음을


O sing a song of Elturel, when foes are at her door
Her fields torn by cloven feet from some infernal shore.
Arise the mighty Hellriders, take up your swift, keen swords
Then charge into the hellish fray and scatter devil hordes.

오, 엘터렐의 노래 부르라,
성 앞자락에 적군 들이칠 때

지옥 끝자락에서 뛰쳐나온 갈퀴발에
넓고 푸른 들판은 갈기갈기 찢어지네

장대한, 강대한 헬라이더를 깨우라,
가장 날카로운, 재빠른 검을 꺼내라

지옥보다 끔찍한 전투로 뛰어들어라
악마들의 무리에 내질러 흩어 놓아라

O sing a song of Elturel and when the night does fall
Sleep safe beneath Companion’s light until the dawn does call.
We’re bound by mortal covenant that only ends with death
And so we’ll sing of Elturel until our final breath.


오, 엘터렐의 노래 부르라,
언젠가 밤의 암막이 내리면

컴패니언의 불빛 아래에 편히 누우라
높은 샛별이 다시 우리를 부르기 전에.

언젠가 흙으로 돌아가리라 약조했으니
마침내 숨 멎으면 그마저도 끝이 나리라

그리하여 우리 엘터렐의 노래 부르리라
우리 숨결의 온기 다할 마지막 그때까지



대충 취향대로 해본 건데 갠차늘지 모르겠네. 어거지로 운율 맞추고 의미 옮기는 데 집중했는데 별로 좋은 것 같지는 않구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