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싸움을 부추기는 걸 존재이유로 삼는 외계의 존재다른 한명은 빙하 그 자체에 도달한 마법(물리)을 개발하고 싶어하는 상남자 마법사(물리)애들 rp가 나름 미쳐돌아가서 마스터링 할만할 듯
지나치게 강인해서 마법과 구분할 수 없는 육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