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털다 붙잡혀서 부잣집 경호원들에게 고문겸 심문을 당해야됨
나머지 PC 두명이 구출하고
PC가 살고싶어서 정보 불까 고민하게 만들만큼 실감나게 하고싶은데
아쉽게도 PL을 고문할순 없음
손꾸락 손모가지 발모가지 자르는건 영구적인 손상이라 이거 해도되나? 싶고
뭐 고문 요령같은거 있음?
나머지 PC 두명이 구출하고
PC가 살고싶어서 정보 불까 고민하게 만들만큼 실감나게 하고싶은데
아쉽게도 PL을 고문할순 없음
손꾸락 손모가지 발모가지 자르는건 영구적인 손상이라 이거 해도되나? 싶고
뭐 고문 요령같은거 있음?
산을 억지로 멕인다던지 정강이를 쇠봉으로 밀어준다던지 무릎뼈에 꼬챙이를 박는다던지 - dc App
와 영구적으로 장애인되는거 아님?
생으로 손,발톱 뽑기, 얼굴에 휴지올려놓고 조금씩 물흘리기, 전기 흘리기,불알 짓뭉개기...? 당장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허미; 할때마다 히트포인트 깎아야겠네
?아냐, 불알 짓뭉개기 빼면 체력소모는 별로없어, 정신력을 오지게 깍아먹거나 탈진시켜서 그렇지ㅎㅎ
캐릭터는 목봉으로 주리를, PL은 볼펜으로 손가락 주리 틀면 리얼하게 되지 않을까? - dc App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좋다 근데 볼펜으로 주리틀면 아픔?
겁나 아프지. 리얼 롤플레이가 자동으로 될거다 - dc App
근데 플 하기 전에 붙잡혀서 고문당한다는 걸 미리 정해두고 하는 거야? 그런 식으로 하면 PL들이 납득 못 할 수도 있음.
ㅇㅇ 저번주 세션 끝날때 말해둠
그런 걸로 플레이어들에게 생생한 느낌을 주고 싶다는 기대 자체를 안 하는 게 좋다. 플레이어들 짜증만 나게 할 확률이 높아. 티알피지는 게임이지 소설이 아니니까.
그런가? 힝 아쉽다ㅠㅠ
디앤디나 패파라면 잘린 손도 마법으로 재생할 수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서서히 간보며 수위 올리거나 직접 이 정도 수위도 괜찮냐고 물어보는것이 좋음, 참여자 전체가 불쾌하면 안 된다는점에 주의하고
물은 답을 알고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물고문이지 역시.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렇게 고문 묘사를 하는 목적이 플레이어에게 무력감(=짜증)을 주기 위한 거라면 그래도 되긴 할건데, 걍 적당히 판정 정도로 때우고 나중에 구하러 왔을때 만신창이가 되어 있는 캐릭터 연출이나 좀 하는게 나을거임. 그 동안에 해당 플레이어용 땜빵 캐릭터 하나쯤 넣어서 진행하는거동안 쓰는게 좋고. don't split the party라는 원칙이 괜히 있는게 아님. 플레이어 한명이 다른 사람들 진행하는데 혼자서 할 거 없어서 스마트폰 만지작 거리는 꼬라지 보게 된다 잘못하면.
당장 님이 고문을 겪아도 기분나쁘잖어. 첩보물 같은거라면 주인공이 고문받는거 많으니까 그거 묘사하는건 어똠? 손톱을 하나씩 뜯어도 좋고. 고통은 공감갈내가 최공 니께
영구적인 손상정도는 되야 pl도 고민하겠지. 다만 시작에는 단순히 hp깎으며서 구출 작전이랑 동시에 진행해서 시한폭탄 비슷하게 운영해야 할듯.
설전으로 hp깎고 hp가 1남으면 영구적인 손상 혹은 정보 실토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고, 그전에 동료들이 구출한다면 그냥 성공인거고
굿캅배드캅 루틴 - dc App
gods will be watching 에서 나오는 고문기술자 어빙을 참고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