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든 뭐가 나오든
(ㅇㅇ클라스)
(저거 뺏으면 개이득)
(이래놓고 배신하면 개이득)
이거만 치고
선언은 @무시한다 @무시 @무시하고 지나간다 @닥치고 팬다 반복
대사는 아예 칠 생각을 안해서 두 세션에 한번꼴로 남들 대화에 끼어들어서 "네 근데 저흰 그건 관심없고 ㅇㅇ가 필요해서 온거에요" 치는게 다임
그렇다고 욕심이 많는 것도 아닌게 그냥 갈등 피하려고 다 줘버리고 다 포기한다고만 함
npc랑 대화도 주머니에서 꺼낸 돈 줘서 퉁친다 하려들고
원래 좀 모자란 애들이 하는 취민가?
걍 애가 이해를 못한거같은디
플레이어는 핵&슬래쉬 생각하는데 님은 좀다른거 생각하는거같다
사람이 다섯쯤 모이면 한 명 정도는 병신인 게 평균임
그거. 롤플레잉이 아니라 진짜 게임만 생각하고 온사람들은 그럴걸. 역할극이란 생각이 없는거지
갈등을 포기하는것도 rp 에 대한 관심이 없으니까 캐릭터의 내적성장이나 그런것에 관심없는거지.
쫓아내
왜 관심없는 건 지면서 저희라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