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든 뭐가 나오든
(ㅇㅇ클라스)
(저거 뺏으면 개이득)
(이래놓고 배신하면 개이득)
이거만 치고
선언은 @무시한다 @무시 @무시하고 지나간다 @닥치고 팬다 반복
대사는 아예 칠 생각을 안해서 두 세션에 한번꼴로 남들 대화에 끼어들어서 "네 근데 저흰 그건 관심없고 ㅇㅇ가 필요해서 온거에요" 치는게 다임
그렇다고 욕심이 많는 것도 아닌게 그냥 갈등 피하려고 다 줘버리고 다 포기한다고만 함
npc랑 대화도 주머니에서 꺼낸 돈 줘서 퉁친다 하려들고
원래 좀 모자란 애들이 하는 취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