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왼쪽에 밋밋한 벽은 걍 뚫어버리고 뒤쪽에 술집의 일부를 그려놔
2. 술집치고는 찬장에 술이 너무 적어
3. 테이블 아래쪽을 그냥 까맣게 퉁치지 말고 조금만 더 밝은 색으로 바꾼 다음에 무늬를 넣어
4. 테이블은 그렇다쳐도 찬장이 찬장이라기보단 벽화처럼 느껴지니까 다시 그려
5. 금발 로그는 존나 예쁘게 잘 그림 우효옷
익명(116.36)2019-10-01 20:14
답글
사실 테이블이랑 찬장이 너무 가깝고 크게 있어서 다른 디테일을 넣을 공간이 너무 부족해. 그냥 배경은 다시 그리는 게 나을 듯... 근데 못그렸단 건 아님 잘그렸어
익명(116.36)2019-10-01 20:15
별 일 아닌 듯 술잔을 닦는 바텐더
익명(117.111)2019-10-01 20:51
그리고 벽에 벽지패턴같은거 넣고 중간에 금가거나 이런거 넣어주면 좀 화면이 차는 느낌 받을거임 선반쪽에도 나무무늬같은거 좀 넣어주고
자연스럽게 빵댕이에 눈이 가게 되기 때문에 허전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바텐더, 넘어진 의자, 싸움구경에 환호하는 구경꾼 또는 몸 사리는 사람
시비 붙은거면 엎질러진 술잔이라거나 엎어진 의자 같은거 있으면 더 그럴싸 하지 않음?
오래된 술집이면 술병이나 리큐르병같은거 선반에 많이?
벽에 소식지나 현상금 포스터 붙은 게시판 - dc App
동네깡패가 들락거릴 술집 치고는 가구의 재질과 상태가 고급진데...
방금 막 레퍼런스 찾았는데 중세 술집 아주 많이 허름하네... ㅋㅋ;
동네 깡패나 로그나 둘다 너무 깔끔하며 동네깡패의 머리가 너무 크다.
일단 치마를 그려 바지나
1. 왼쪽에 밋밋한 벽은 걍 뚫어버리고 뒤쪽에 술집의 일부를 그려놔 2. 술집치고는 찬장에 술이 너무 적어 3. 테이블 아래쪽을 그냥 까맣게 퉁치지 말고 조금만 더 밝은 색으로 바꾼 다음에 무늬를 넣어 4. 테이블은 그렇다쳐도 찬장이 찬장이라기보단 벽화처럼 느껴지니까 다시 그려 5. 금발 로그는 존나 예쁘게 잘 그림 우효옷
사실 테이블이랑 찬장이 너무 가깝고 크게 있어서 다른 디테일을 넣을 공간이 너무 부족해. 그냥 배경은 다시 그리는 게 나을 듯... 근데 못그렸단 건 아님 잘그렸어
별 일 아닌 듯 술잔을 닦는 바텐더
그리고 벽에 벽지패턴같은거 넣고 중간에 금가거나 이런거 넣어주면 좀 화면이 차는 느낌 받을거임 선반쪽에도 나무무늬같은거 좀 넣어주고
다트 대신 온갖 날붙이로 씹창나있는 다트게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