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dnd는 항상 관심이 많았는데, 5판은 예전거에 비해서 간략화가 많이 되어있다는 거 같더라고.
13시대도 워낙 간략화가 많이 되어 있는 룰이긴 했다만...
혹시 3.5는 번역 된거 없나? 마법의 활이라는 분이 번역한거 있다고는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따
나도 dnd는 항상 관심이 많았는데, 5판은 예전거에 비해서 간략화가 많이 되어있다는 거 같더라고.
13시대도 워낙 간략화가 많이 되어 있는 룰이긴 했다만...
혹시 3.5는 번역 된거 없나? 마법의 활이라는 분이 번역한거 있다고는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따
네캎 자료실 보면 있을걸
디용 함 찾아볼게
네캎 자료실에 있음. 창회 가면 패스파인더라고 3.5 개량판 비슷한 룰 번역본이 있음. 매드엘프 번역본이라고 나무위키에 패파 검색하면 외부 링크로 나오는것도 있고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고마워 찾아보는 중이야
어지간하면 3.5나 패파보다는 그냥 5판을 하는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나중에 번역 나오면 평 보고 사볼려구 ㅋㅋ
3.5두 조와~ 난눈 쩜오 하구 잇숴~ 지금 당장도 쉬는 시간 중임~
어지간하면 3.5보다는 패파가 낫지, 5판은 취향문제라 13시대에서 3.5 넘어갈 생각할 정도면 별로 추천은 안함
어지간하면 패스파인더 해라 지금 시점에서 3.5는 읽을 책 많고 밸런스 나쁜 패파임 그냥...
켁 안그래도 패파도 염두에는 두고 있어, 패파 할 때 3.5때 지식은 별로 필요 없남?
.5하고 패파가 완벽하게 호환되는것도 아니고 상관 없을듯?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어흑 마이깠 패파2 나온다던데 요건 정발 안대나
패파2판 지금 돌리는중인데 1판이랑은 딴판이라 취향갈릴듯, 정발은 평생 될일 없고 번역은 아직 진행중이야
https://sites.google.com/site/pathfinder2kor/home/
억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