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같이 플하시는 분이 내 플레이 노트에 그려주신 그림. 첫 짤은 질버휘겔 성채의 최후, 둘째짤은 파주주와의 계약. PC별 프롤로그 세션이었음. 오늘은 내 드워프 바바리안/레인저와 노움 워락의 프롤로그. 다음주는 마스터 사정으로 다른 플레이를 하고, 다다음주에 나머지 PC의 프롤로그를 할 예정. 아! 재미있었다! 오늘 플레이는!
몽키그립 부럽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아닌데? PC 3레벨에 레인저 2레벨 얻어서 투웨폰 파이팅에 오버사이즈드 투웨폰 파이팅 찍고 미디움 드워븐 워액스 쌍수로 들건데?
흑흑 패파도 오버사이즈 웨폰을 피트로 페널티 줄이고 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마스터에게 고기 사주면서 쩜오 좀 써도 되냐고 물어봐
머싯다 - dc App
내 프롤로그 할 때 울먹울먹해씀 흑흑
나도 해보고 십다 전통 판타지RPG 재밌을것 같아 - dc App
큭큭... 넘모 재미있는거시야...
부럽다 노트북 올때까진 손가락만 쪽쪽 빨아야 하는데 - dc App
짱 멋지다
큭큭... 역시 3.5는 짱이야...
나도 .5하는데 플 재밌어서 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