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같이 플하시는 분이 내 플레이 노트에 그려주신 그림. 첫 짤은 질버휘겔 성채의 최후, 둘째짤은 파주주와의 계약.

PC별 프롤로그 세션이었음. 오늘은 내 드워프 바바리안/레인저와 노움 워락의 프롤로그. 다음주는 마스터 사정으로 다른 플레이를 하고, 다다음주에 나머지 PC의 프롤로그를 할 예정.
아! 재미있었다! 오늘 플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