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예전 덥크 캐릭터 포트레이트로 썼던 짤.
다른 모든 룰과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다 써먹으려 하면 탈이 날 뿐. 플레이어가 처음 하는데 그 때부터 무기 파괴를 시켜보려 하거나 체격 차이를 비롯한 온갖 보정치가 적용된 그래플을 시킨다거나 그럼 좀... 마스터가...
물론 쉽다는건 아냐. 다만 점차 배워간다면 아주 재미있어지는거지!
나는 분명히 말했어. 다른 룰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솔직히 밸런스는 큰 문제가 아냐. 데이터가 엄청 쌓여있으니까.
그 데이터 덕에, 마스터는 플레이어가 아무리 강한 캐릭터를 최적화 해와도 그걸 우회해서 난관을 제시할 방법이 거의 항상 있어.
솔직히... 나도 저번에 썼던 휴즈 사이즈 드워븐 워액스 훨링 프렌지 드워프 바바리안 마냥 1레벨에 d20+6 3d8+10 두 대 때리는 캐릭터 짤 수 있음. 하지만 안그래.
이번에 하고 싶었던건 드워프 레인저 겸 슬레이어 풍의 캐릭터였으니깐. 뭐, CRPG 하냐? 이런 옛날 룰 하면서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고.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캐릭터 심상을 강하게 잡고, RP 하면서 재미있게 놀아...
그 논리면 겁스도 똑같이 적용 가능함
맞음ㅎ
상대적으로 봐야하지아늘까 싶은대
3.5보다 어려운 룰...
겁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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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룰... 써보싈...?
뭐, 그보다는 데이터가 쌓인 덕분에 재밌게 하려면 서플리먼트 뭐는 되고 안 되고, 피트 뭐는 되고 안 되고 DM이 정리를 해서 밸런스를 맞춰준다는 느낌이지
맞워맞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