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의 강점기 아닌 강점기 시절 그나마 겁스 캐릭터북/캠패인북에 서플 한두개 사 두고 장단점 리스트나 서플리먼트의 설정들 보면서 아 이거 재밌고 저거 재밌네. 이런게 여기선 이렇게 되는구나 하면서 어떻게든 다들 덕질하려고 노력 했던 그시절...

근데 차라리 영문판으로 다른 룰북 읽어가며 플레이 하는게 더 쉽고 편하고 재밌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