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존나 춥고 생존이 위험함 25- 춥고 옷을 마니 껴입어야함 50- 얇은거하나 두꺼운거 하나 등으로 입어야함 75- 햇빛받고 있으면 더움 100- ㅈㄴ덥고 생존이 위험함 섭씨 0도- 물이 어는 점 나머지- ???? 섭씨는 과학에는 편한데 일상생활 날씨는 조금... - dc official App
그런 의미에서 피트와 파운드도 재평가 씹가능? 미국인에겐 피트나 파운드나 화씨나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이란 점에서 다르지 않을 텐데
불가능 - dc App
그러고보면 인치는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인데, 말대로면 매우 직관적이네
ㅗ
아니다 이 악마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화성탐사로켓이 폭발하는 장면
이건 ㄹㅇ이지 - dc App
단위통일이 안되는 것이 더 문제란 말여....
이열~ 트레디션 빨갱이나 할 법한 발상~
그리고 실생활에서도 물이 언다는건 되게 중요한 의미를 지님
-30: 시이이발 / -10: 겨울 날씨 좀 추울때/ 0: 초봄 날씨/ 10: 외투 꺼낼때/ 20: 무난/ 30: 시발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숫자만 바꾸면 섭씨도 그렇게 표현 할 수 있잖아
이거맞다ㄹㅇ
0-100이라는 스케일이 훨씬 쉽잖아...
16진법이랑 10진법 차이라고 보면 됨
근데 한국에서는 화씨를 안쓰니까 직관성이 떨어지잖아
그래서 이번 댄디 번역도 온도만 섭씨로 바꾼거고
화씨 섭씨 둘다 모르고 숫자만 아는 사람한텐 화씨가 더 직관적이지... 한국사람한테는 직관적인게 아니라 그냥 익숙함의 문제 ㅇㅇ - dc App
쉽긴한데 어차피 얼어뒤지겠다 랑 더워뒤지겠다할때 "아! -12도/36도만큼 얼어/더워 뒤지겠다!"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오늘 -24도/34도면 겁나 춥겠구나 /덥겠구나" 하고 기준선만 알면되는거잖어
무슨 오늘은 몇도니 옷두께를 몇cm이상갖춰야겠다 계산할것도 아니고...
-15 존나춥고 생존이 위험함 0 춥고 옷을 마니 껴입어야함 10 얊은거하나 두꺼운거하나 식으로 입어야함 25 햇빛받고 잇으면 더움 40 ㅈㄴ덥고 생존에 위험함
걍 기준점 문제지 뭐가 어떻다 할건 아닌거같은데... 정작 화씨 0도라고 해도 인간이 반드시 죽어나가는 온도인것도 아니고 처음 설정했을때나 의미있는 어정쩡한 온도잖음 섭씨 0도랑은 달리
화씨도 사실 물 어는 거 30도 / 체온 90도로 잡고 시작했다. 그러다 온도계 만들기 귀찮아서 32도 / 96도로 바꿨고 나중에 체온이 98도로 정정된 것.
너무 억지자너. 화씨 병신 같은 건 만국 공통의 컨센서스인데
그냥 막 끼워맞추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