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사람은 많이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아래 누군가 캠페인북을 같이 냈으면 좋았을 거라고 한 걸 봤는데, 그랬다고 해서 큰 차이가 있었을지 의문임...

메이저 출판사가 TRPG 진출해서 출간한 첫 사례인데 왜 흥하질 못했을까? 책도 그럭저럭 잘 나오고 딱히 잘못한 건 없던 거 같은데...

기존 TRPG 유저들이 관심을 안 가져서인가? 애초에 시스템을 잘못 고른 탓? 아니면 홍보나 마케팅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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