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라이트해서 언제든 참여할수있어서 좋았는데
점점 무언가 그 집단 아래에서 있다보니 라이트함을위해서 게임의 스토리적 묘사나 분위기까지 억압하는것같다.
그 묘사와 표현이야말로 그 스토리의 묘미인데 그걸하면 커뮤니티 안에서 제제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한계가 보이기 시작하고.. 특히 이번 하드커버 보면 전체적으로 잔혹한데 그게 플레이어들이 이야기에 몰입시킬수있는 요소인데..아쉽게됬어
매니저분도 돈때문인지 모르지만 이제 사업자체로 보기시작해서 고객유입때문에인지 관리 빡세게하기 시작했고 서로 말하지않지만 불평이나 너무 빡센 관리에대한것도 이제는 말하지도못할것같다 그냥 아는사람끼리 하기시작하는게 좀더 게임 즐길수있을것 같아...
아쉬움이 자꾸 쌓이니까 이런 글까지 쓰네 다들 좋은아침 보내
점점 무언가 그 집단 아래에서 있다보니 라이트함을위해서 게임의 스토리적 묘사나 분위기까지 억압하는것같다.
그 묘사와 표현이야말로 그 스토리의 묘미인데 그걸하면 커뮤니티 안에서 제제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한계가 보이기 시작하고.. 특히 이번 하드커버 보면 전체적으로 잔혹한데 그게 플레이어들이 이야기에 몰입시킬수있는 요소인데..아쉽게됬어
매니저분도 돈때문인지 모르지만 이제 사업자체로 보기시작해서 고객유입때문에인지 관리 빡세게하기 시작했고 서로 말하지않지만 불평이나 너무 빡센 관리에대한것도 이제는 말하지도못할것같다 그냥 아는사람끼리 하기시작하는게 좀더 게임 즐길수있을것 같아...
아쉬움이 자꾸 쌓이니까 이런 글까지 쓰네 다들 좋은아침 보내
뭘 어떻게 억압했는지 정도는 말해주셈...
엔터키 없으신가요...
강제개행보다는 나은 듯. 대충 한두 문장 치고 줄 바꾸잖워?
AL커뮤니티는 뭐야? - dc App
어드벤쳐 리그 번역명은 모험자 연맹
한국에 덴디 어드벤쳐스 리그가 있다고???
깔고랑 다이스라떼였나
뭐,깔깔고블린?
AL도 결국 상시플이야
원래 그런 거 하면서 맞는 사람 찾아서 정규팀 꾸리는 게 루트 아닌가.
답은 정규팀이다
어떤느낌인지 알아 rp도 하고 주변 pc나 npc들과 의미있는 소통이나 세계관과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고 싶지만 정작 여기서 중요한건 캐릭터빌딩임 결국 상시플 특성상 미션받고 해결하고 미션받고 해결하고 식의 발더스게이트 멀티같은 느낌만 받음 난 딱 2번 참가하고는 성향이 안맞아서 관둠 이런거 할거면 발더스 멀티를 하겠음 - dc App
깔고 매니저 웃기던데 ㅋㅋㅋ 오픈톡방에 들어와서 홍보 하다가 분위기 싸해지니 나감
어느정도는 공감함 - dc App
디씨인사이드 TRPG 갤러리에 오래간만에 AL 얘기가 나와서 확인했습니다. 0. 한국 AL 커뮤니티 : 깔깔고블린 매장 D&D 커뮤니티 및 톡방은 한국의 AL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전적으로 매장운영 및 모객 편의와 전체 알림, 매장내 이벤트에 대한 궁금점 해결, 집단지성을 통한 게임 규칙 등 문제해결 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국내 AL 커뮤니티는 본 매장의 커뮤니티 외에도 다수가 존재합니다.
1. 라이트함을 위해서 스토리나 묘사, 분위기를 억압한다 : 라이트함을 위해서가 아니라 퍼블릭 모임을 위한 수위를 조절하려는 노력입니다. 매장 정책상 성별이나 연령에 따른 출입 제한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모두에게 껄끄럽지 않은 플레이를 적극 권유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 퍼블릭한 모임에서 조심해야 할 점이 게임적 제약으로 다가온다면, 그런 수준의 게임은 서로 합의가 된 하우스팀이나 지인, 장기팀 등에서 플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매니저가 돈 때문인지 사업자체로 보기 시작해서 한계가 보이기 시작했다 : 깔깔고블린 매장은 당연히 사업입니다. D&D 커뮤니티를 확장하고 여러 행사를 준비하고 그에 따른 노력과 비용을 소모해 더 큰 이윤을 통해서 지속 가능한 게이밍 플레이스 사업을 꾸려나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3. 하드커버가 잔혹한 테마라서 // 아쉽게 되었다 : 하드커버는 매장이 주관하는 행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퍼블릭한 모객이 아니라면 얼마든지 잔혹한 테마를 살려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4. 너무 빡센 관리에 대한 내용 : 매장 정책과 RPG 게임 특성상 나올 수 있는 돌발 발언들을 제어하기 위함이라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5. 아는 사람끼리 하기 시작하는 게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 100% 동의합니다. AL은 시간상의 제약이 있거나 팀을 바로 구하기 어려운 초심자들에게 입문으로 적합한 오거나이즈드 플레이 입니다. D&D를 더 깊게 즐기고 싶다면 정기팀, 하우스팀, 지인 팀을 꾸리셔야 합니다.
D&D 게임을 즐기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깔깔고블린 매장에서는 미니어처와 공식 모듈 및 이벤트에 대한 지원을 통해 모험자 연맹, 오거나이즈드 플레이를 열어 즐기는 방식을 지원하고 있을 뿐입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웃긴다 걍 ㅋㅋ
사업이니까 돈신경쓰면서 하지ㅋㅋ 다른건 몰라도 돈신경쓴다고 지친다는건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는데
뭐 자원봉사라도 하는건줄 알았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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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 찐따가 어지간히 저러겠냐 거기에서 말도못하고 저놈 의견은 비웃고있어 저놈말좀 들어줘라 저건 수용해야할 의견도아니냐 ㅋㅋ
애초에 그 커뮤니티 내공이 있다고 여기면 안됨. 마스터링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하우스게임이나 장기 플레이 경험도 없는 사람들이 그쪽 동네 마스터링 한다고 콜대 높히면서 뉴비한테 파빌 짜는거나 강조하는 곳이던디..? 오히려 플레이한 의견낼려고 도망치듯이 인터넷 이용하고 있는데다가 감상 자체가 게임에 대한 불만족인디 댓글보면 커뮤니티 충도 보이는데 좀 게임 하는 사람 입장으로 생각해보자. 저 커뮤니티에서 게임을 해봤는데 저 동네 AL이 댄디 매력 어필이 안된다는 소리잖아.
일단 저놈도 어느정도 해온게 있어서 저런것같으니 그만큼 애정과비례해서 아쉬움도 크단거겠지 ㅇㅇ
여기다가 불만을 적는다고 해서 너가 옳다 할 이야기는 아닌데 분명 공감가는 이야기도 있기도 하지. 다만 해결책은 그 커뮤니티를 사용하지 않으면 되는것뿐이라는거임. 묘사나 표현이 스토리의 묘미지만 참여자가 많이 어리거나 그런 묘사를 싫어하면 제한할수밖에 없는거임. 사실 이것도 마스터가 해결가능해. 묘사가 그러하니까 싫으신 분들은 다른 마스터와 해주세요 해야지
그거 쌩까고 참여해놓고 아니 이런 묘사를 해요 우에엥 하면 그 플레이어가 병신인거임. 그리고 사업체니까 돈보는건 이해가 감. 커뮤니티 운영자가 자선사업가는 아니니까. 라이트함을 위해 모이는곳인만큼 라이트하게 놀다가 야너두 야나두하는 애들 모아서 정기하는거임. 마스터링이 벼슬인줄 아는애들은 병신인거고 걔가 하는곳에 안들어가면 되는거임.
아무튼 나는 라이트하게 노는곳에 굳이 헤비함을 강요할 이유가 없는것같고 커뮤내에서 제한이 걸린다면 사용안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라이트하게 놀기위해 만든 커뮤에 가서 너네는 왜 이렇게 안해 하면서 헤비하게 노는걸 강요하는것도 찐따짓임. 마스터한다고 잘난줄아는 새끼들하고 다를게 없음. 난 이렇게 헤비하게 놀줄 안다 미개한 라이트유저놈들 하는 느낌이잖아ㅋㅋ
근데 저긴 헤비, 라이트 떠나서 단편 마스터링 몇 번 한것 만으로도 난 고였다 라면서 벼슬아치처럼 대우받으려는 뉘앙스가 어느정도 깔린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