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라이트해서 언제든 참여할수있어서 좋았는데
점점 무언가 그 집단 아래에서 있다보니 라이트함을위해서 게임의 스토리적 묘사나 분위기까지 억압하는것같다.

그 묘사와 표현이야말로 그 스토리의 묘미인데 그걸하면 커뮤니티 안에서 제제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한계가 보이기 시작하고.. 특히 이번 하드커버 보면 전체적으로 잔혹한데 그게 플레이어들이 이야기에 몰입시킬수있는 요소인데..아쉽게됬어

매니저분도 돈때문인지 모르지만 이제 사업자체로 보기시작해서 고객유입때문에인지 관리 빡세게하기 시작했고 서로 말하지않지만 불평이나 너무 빡센 관리에대한것도 이제는 말하지도못할것같다 그냥 아는사람끼리 하기시작하는게 좀더 게임 즐길수있을것 같아...

아쉬움이 자꾸 쌓이니까 이런 글까지 쓰네 다들 좋은아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