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굴절야수가 예전에 커뮤니케이션그룹에서 환영야수? 환각야수?로 번역했던 걔랑 다른거임?빛을 굴절시키는거지 지들이 굴절된건 아니잖아같은 애들이면 차라리 환영야수나 환각야수가 나은거 같은데굴절야수면 왠지 각기춤 추면서 튀어나올거 같은 느낌이다
한국어에 적절한 단어 찾기가 힘들긴 함
디스플레이서 비스트 자체는 번역하기 어렵긴 한데, 어보이던스를 기피라고 번역해놓는건 진짜 ㅋㅋㅋ...
미-채-야-수
진미채가 땡기잖아. 책임져
https://www.youtube.com/watch?v=4KvPgIh9iw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