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굴절야수가 예전에 커뮤니케이션그룹에서 환영야수? 환각야수?로 번역했던 걔랑 다른거임?
빛을 굴절시키는거지 지들이 굴절된건 아니잖아

같은 애들이면 차라리 환영야수나 환각야수가 나은거 같은데

굴절야수면 왠지 각기춤 추면서 튀어나올거 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