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스피러시의 노드마다 린치핀을 놓은 점은 특히 좋은 듯.

실 플을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겠지만, 명확한 목표가 있는 점은 마음에 든다. 특히 스토리텔러가 조직도 같은 거 그려서 세션 끝날때마다 부순 노드에 X자 그리고 상대 음모단이 완료한 프로젝트들 보여주면 뭔가 성취감이랑 도전욕 되게 자극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