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파인더를 하는데 어느 신전에 버려진 아이가 있었다. 그 신전에서 교육받고 자란 아이는 교단에 몸담고 일하며 신앙심을 키웠지만 신성마법에는 재능이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아이는 공부만 해서 사제가 되려고 했다.\"
일단 플레이어와 합의해서
1. 위즈는 8~10으로 할 것
2. 1세션-2세션 사이엔 위즈를 22 정도로 고정해주는 아티팩트 주기로 함.
사악한 신의 아티팩트는 그의 재능을 개화시켜 선한 신의 주문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줌. 대신 쓸수록 타락해 성향이 악으로 바뀌도록 장치함. 무능한 클래릭이 동료를 위해선 이 아티팩트를 써야하는데, 정작 이걸 쓸수록 동료들을 체스의 말처럼 여기게 되는거지. 그는 과연 선한 신이 내린것일지도 모르는 이 시련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러면 꿀잼 아니냐?
일단 플레이어와 합의해서
1. 위즈는 8~10으로 할 것
2. 1세션-2세션 사이엔 위즈를 22 정도로 고정해주는 아티팩트 주기로 함.
사악한 신의 아티팩트는 그의 재능을 개화시켜 선한 신의 주문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줌. 대신 쓸수록 타락해 성향이 악으로 바뀌도록 장치함. 무능한 클래릭이 동료를 위해선 이 아티팩트를 써야하는데, 정작 이걸 쓸수록 동료들을 체스의 말처럼 여기게 되는거지. 그는 과연 선한 신이 내린것일지도 모르는 이 시련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러면 꿀잼 아니냐?
별로 안 끌린다
노잼임
별루...
쟤보다 아티팩트가 더 재미있는 거 아니야?
소설론 좋은데 TRPG론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