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깜짝 놀라는 삐약이.

3.5의 쌍수냐 사격이냐를 선택하는 방식을 더 심화해서 모듈제 클래스로 만들었어야 했음. 쌍수, 사격, 추적, 생존, 주적, 주문, 동물 동료 등등... 중에서 몇가지만 선택하는거지.
그렇게 선택된 능력들은 완전히 특화되고, 선택하지 않은 능력은 완전히 버림.

5판은 아키타입 쓰는데도 기본적으로 파이팅 스타일이랑 주문이랑 추적을 다 줘서 이상한 듯. (물론 동물 동료는 아키타입이지만... 그런데 아키타입인데 왜 그러는건지는...)
각 아키타입이 저런 행동에 특화되고, 레인저 특수로 아키타입 두세개 고르게 했으면 레인저 갓갓 판본이었음.

암튼... 13시대 레인저가 강한 이유는 재주를 쓰는 룰이라서 그랬던 것이다. 강한 레인저가 싶으면 4판 계통 하셈.
아니면 해리포터 겜 아무거나 사서 헤르미온느 진 그레인저를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