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스프롤로 파빌이 가능하다고 했다. 더 정확히는 데미지를 왕창 뽑아내는 거를 말하는 거 같음.

과연 그게 가능할까 시트를 짜봤다. 물론 크게 의미는 없는게 사이버웨어 덕지덕지 캐릭터는 해킹당하면 ㅈ되기도 하고 요지경 디스토피아에서는 총갈기는 걸론 해결 못할 일도 많으니까.

스탯은 육체 2

먼저 사이버웨어를 2개 고른다.

둘 다 팔에 몰빵하자. 강화 근육이 근접 무기를 힘으로 휘두르면 피해 +2다.

이식무기는 단분자 채찍. 피해 4이다. 위험 태그가 붙어서 빗나가면 자기가 맞을지도 모르지만 여튼 제일 센게 중요하다.

커스텀 웨폰은 이식무기에 태그를 붙일 수 있다. 처음 만들땐 2개고 고르는건 당연히 피해 +1 두개.

기본 액션도 하나 받는데, 군용 규격은 캐릭터를 소규모 무리로 치는데, 약 4명정도? 스프롤은 규모가 한차이날 때마다 큰 규모쪽에 단계당 1데미지랑 1장갑을 준다. 이럼 1대1에선 채찍질 한방에 피해 9다.

그리고 나중에 사이버웨어로 이식 근육받으면 한판 붙기를 신스로 굴릴 수더 있고, 피해도 1 늘어난다.

예외없이 피가 6이고, 장갑이 2가 최대니 웬만한 고참 러너나 보디가드, 대기업 소속 진압팀도 한방컷임.

근데 이 짓거리한다고 시트 이렇게 짜온다고 한들  해킹당하면 팔 못 써서 그냥 병신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