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기관장치의 놈.
내가 생각하고 있는 PC는 이루비아 혈통의 할리퀸. 하지만 이루비아의 흔적은 그저 피부색과 성에만 남아있을 뿐, 이루비아 사람이라는 정체성은 없음.
전직 파란 코트. 어떤 계기로 술과 도박에 빠져 폐인이 되어 쫓겨남. 이후 정신을 차려보니 몸은 완전히 망가졌고, 벌어먹고 살려면 자기가 잡으려 쫓아다녔던 놈들이랑 같이 지내야 하는 신세가 됐음.
컨셉은 탐정 느낌. 연구, 탐색 올리고 거짓말 알아채는거 (능력 이름이 기억 안남ㅋ) 가져갈 예정. 조직 (그림자)에게 도움이 되는 비밀이나 정보를 캐내거나, 활동을 하는 동안 이목을 끌 예정.
이제 바로 그 중독의 계기랑, 이 조직에 들어오게 된 이유를 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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