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자작룰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음.
태생이 여러 룰을 짬뽕해서 만든 것이다 보니 어느 부분을 강조하면 그 룰과 너무 비슷해지거든.
룰의 완성도를 더 높여야 할까? 실제로 플레이해서 테스트해봐야 할까?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세팅을 더 준비해야 할까? 밸런스부터 잡아야 할까?
이거에 대한 대답이 아니라도 충고는 달게 받겠음. 오타 지적 환영.
룰 이름은 프로테스탄트. 20면체 주사위. 기업에 눈에 띄지 않으면서 기업의 횡포에 저항해야 하는 RPG.
룰: https://drive.google.com/file/d/18vqYSoECQn3AaGNhu_FbaJ7NuAN-xwND/view?usp=sharing
https://drive.google.com/file/d/18vqYSoECQn3AaGNhu_FbaJ7NuAN-xwND/view?usp=sharing
플레이테스트를 해야지. 테스트 없이 룰을 어떻게 만듬
중간에 멈추지 말고 끝까지 만들기...
이걸로 어떤 내용의 플레이를 할지 집중하는게 좋을 듯. 설정만 잘 살리면 룰이야 다 베껴와도 상관없다. 괜히 어중간하게 섞고 개조하다 망하는 것보다 나음. - dc App
테스트 플레이를 해보고 고쳐가는 것도 좋을 듯. 사람들 모아서 한번 돌려봐봐. - dc App
니가 누군가한테 판다고 생각하고 판촉물부터 만드셈.
니가 이걸 왜 해야되는지, 이게 뭘 하는건지, 왜 재밌는지를 설명하고 나면 그게 룰 컨셉이 되는겨 그렇게 만든 컨셉에 따라서 좀 쳐내고 붙이고 해봐.
컨셉과 테마가 확실하고 쉬운 룰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