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접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지금 베이직 룰로만 캐메했을정도로 영어해석해서 본다는 의욕은 없음
아직 gm 할생각도 없는데 gm북 사는것도 고민되고
카드도 오역 남발인거 카드로 소장할 생각하면 짜증나고
무엇보다 내가 지금 300만원짜리 뭘 살려고 고민중이란 말이지
한동안 백수생활도 해야하는데 (휴식기 가질생각으로 일 관둠)
그래서 환불할려고 사이트 들어가면 pb북이랑 mm만 살까? 아 gm 북 내용도 궁금하긴한데
이런생각때문에 망설여짐
만약 환불하면 턀에대한 애정도 같이 사라질거같기도 하고
Gm북에 있다는 매직템들도 궁금하고 스토리짜는것도 궁금하고
뭐 진지하게 조언하자면 일단 팀에 들어가면 MM이랑 DMG정도는 어떻게든 양해 구하고 있는 사람한테서 빌려 볼 수 있을거임. PHB하나만 있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
지방충이라 or하는중 or팀은 현재는 있고..
큰 금액인데 샀던 이유중 하나가 판타지 설정관같은걸 좋아해서거든
걍 비욘드 보는 게 훨씬 편함
카드 필요없으면 어차피 나중에 다 살 수 있어 카드도 환불자 많으면 빨리 판매 시작할 거고
책은 어차피 도서정가제 때문에 가격 정해져 있고 카드는 좀 더 비쌀수도 있겠다
다만 카드는 찍은 거 다 나가면 수요 어느 정도 되기 전엔 다시 찍기 힘든데 지금 분위기 보면 무리일 것 같으니 카드가 꼭 필요하면 기다려야 할듯 카드 아쉬운 거 아니면 무조건 환불하고 책 멀쩡히 나왔나 보고 생각하는 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