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다가 발목을 다쳐 응급실에 온 소녀가 있었다는 것 같습니다.저는 머리에 기왓장 조각이 떨어져 생긴 두피 열상으로 피를 철철 흘리던 어느 아재를 지혈하느라 바빠서 실제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히익...
A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