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전후로 트레디션이 몰락한 이유가 :

하우스 트레미어가 내부 분열 등으로 뻘짓 + 솔리피카티(나중에 연금술 크래프트 되는애들)에서 통수쳐서 혼란한 상황

-> 이때 작정하고 준비해온(농노 계몽으로 패러다임 장악 등등)오더 오브 리즌이 대포빵 쐈더니 트레디션에서 원래 막을 수 있던 걸 못 막았다~ 이런 식으로 알고 있거든?


근데 실제 역사에서 르네상스는 :

과학적 방법론 & 계몽사상 확산
인쇄술 발달 -> 성경 번역 및 보급 쉬워짐 ->  종교개혁
군주정으로 국가규모 무역 사업 가능 -> 부의 총량 증가 -> 상업 진흥
기술 발전에 따라 기사 계급과 장원의 필요성 감소 -> 봉건제 약화

등등이 원인이 되면서 시대변화가 일어난거잖아?
실제로 절대 함락 못할거같던 콘스탄티노플 성벽이 대포빵으로 돌파당했고
그러면 구쨍에선 저게
1. 오더 오브 리즌의 전략으로 시작됨; 생각보다 잘 먹혀서 + 배분 때문에 트레디션이 훨씬 우세한 상황이었음에도 패배함
2. 원래부터 르네상스가 일어날 환경이 조성되는 중이었고, 오더 오브 리즌은 그 흐름에 편승하는데 성공함; 기성 권력층으로서 트레디션은 어차피 르네상스에 접어들면서 몰락할 수 밖에 없었음


둘 중 어느 쪽으로 봐야되는거야?
+ 그걸 어느 책을 봐야 확실하게 알 수 있는거야? M20 오면서 주술성전 룰북 내용이 그대로 유지되나 몰것다...

*구쨍 설정 모르는 탈갤럼을 위한 요약 :
법뻔뻔들이 르네상스 때 몰락하기 시작한게 테키(의 조상)의 의도적인 공작이 성공했기 때문임/원래부터 그리 될 흐름이었고 테키는 거기에 편승한 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