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룰에서 모든 강함의 척도를 Lv로 나타내고 있는데 캐릭터가 Lv1로 시작하면 그보다 약한 생물을 표현하기가 힘들어서 고민임.


그래서 처음에는 Lv3으로 시작하게 했는데 왜 Lv1부터 시작하지 않느냐는 지적이 들어와서 Lv1부터 시작하게 했더니 잡졸이 너무 강해져서 유전자 조작 개구리가 인간이랑 비슷한 강함을 자랑하게 됨.


내가 생각한 방법은 3가지


1. 1에서 5 사이의 Lv을 선택하게 하되 3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3이 중간이니까 3으로 시작하는 이유를 납득할 수 있음. 다만 다른 레벨을 선택했을 때 비슷하도록 밸런스 조절을 해야 함.)

2. 캐릭터는 Lv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강함을 표현함(누메네라 식)

3. 적을 약하게 만듬. (다만 이럴 경우 같은 레벨인데 왜 캐릭터가 항상 더 강한지 의문이 들 수 있음.)  


어떤 방법으로 조절하는 게 나을까? 그리고 전투를 재밌게 만드는 팁같은 거 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