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하고싶은데 떡밥이 생각안남
갈등이라든지 미스터리라든지 재밌는 떡밥이 필요해
갤러들 재밌게 플레이한 시나리오 스토리 공유해줘! 참고할게
단순히 나쁜놈이 있다 때려잡아라 - 전투로 이어지는 시나리오 말고 좀 재밌는 스토리를 마스터링해보고싶음
위쳐 3 스토리. 특히나 블앤와랑 돌심장, 본편의 추리계 스토리들을 특히나 즐겼음. 피의 남작정도 되는 스토리를 쓸 수 있다면 프로급이겠지만... 일단 이정도를 즐겼음.
뻔뻔하게 파쿠리하는거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냥 나쁜놈 때려잡는 플레이에 스토리만 좀 추가해. 괜히 특이한거 시도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
던월이긴 한데 파티 전부가 암살 누명을 쓰고 도망자가 되는걸로 시작하는게 재밌었다.
바로 전 세션에 같이 술먹고 호형호제 하던 경비대장이 pc얼굴에 침을 뱉고 살갑던 마을 주민들이 저주를 내뱉고 하면서 분위기어둡게 가니까 재밌더라
타모챤이염
단순히 나쁜놈이 있다 때려잡아라 - 전투로 이어지는 시나리오 말고 좀 재밌는 스토리를 마스터링해보고싶음
위쳐 3 스토리. 특히나 블앤와랑 돌심장, 본편의 추리계 스토리들을 특히나 즐겼음. 피의 남작정도 되는 스토리를 쓸 수 있다면 프로급이겠지만... 일단 이정도를 즐겼음.
뻔뻔하게 파쿠리하는거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냥 나쁜놈 때려잡는 플레이에 스토리만 좀 추가해. 괜히 특이한거 시도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
던월이긴 한데 파티 전부가 암살 누명을 쓰고 도망자가 되는걸로 시작하는게 재밌었다.
바로 전 세션에 같이 술먹고 호형호제 하던 경비대장이 pc얼굴에 침을 뱉고 살갑던 마을 주민들이 저주를 내뱉고 하면서 분위기어둡게 가니까 재밌더라
타모챤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