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턀갤의 틀니딱딱충들을 기리는 의미에서 '임플란트 딱딱걸'(줄여서 임딱걸) 로 할 생각이었는데... 영 안 예쁘다는 평이 많더군요. 그래서 다른 제목으로 '암페타민 걸즈' 를 내밀었지만... 이 역시 조금 낫긴 하지만, 그래도 영 아니라고들 하십니다.
고로, 적당한 시나리오 제목 추천 받습니다.
원래 계획은 턀갤의 틀니딱딱충들을 기리는 의미에서 '임플란트 딱딱걸'(줄여서 임딱걸) 로 할 생각이었는데... 영 안 예쁘다는 평이 많더군요. 그래서 다른 제목으로 '암페타민 걸즈' 를 내밀었지만... 이 역시 조금 낫긴 하지만, 그래도 영 아니라고들 하십니다.
고로, 적당한 시나리오 제목 추천 받습니다.
벤딩 머신 걸즈... 같은 걸 막 던져봅니다.
무슨 시나리오인지 알아야 아이디어를 내지... ㅋㅋ
제목은 카멜레온이야(이유없음)
걍 공각기동대 SAC 엔딩곡 제목, 'Lithium Flower'로 해도 괜찮겠고.
'60 테라플롭스'는 어떠냐. 스타 트렉 TNG의 등장 안드로이드 '데이터'의 정보처리속도라는데, 고작 그걸로 유지되는 인간성조차 지키지 못하는 시대를 표현하는 거.
근데 임플란트 딱딱걸이 그렇게 구린가?
구려...
전에 말한거지만 저걸 살짝 비틀어서 Chrome Lily 라던가..
felis//사실 공각기동대 엔딩의 리튬이라는 건 전자회로뿐만이 아니라 우울증 약에 쓰이는 리튬도 노린 중의적 의미라고 생각하는지라... 너바나의 Lithium처럼요.
lood>하지만 이번 백합로리사펑은 조금 밝은 이야기니까. 반짝거리는 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