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종족의 대표자가 되서 노아의 방주 컨셉의 플을 한 적 있음.

그 때 파라곤 달고 미친듯이 날뛰었었는데.

후에 파라곤 달고 DnD 세계에서 헌터짓하는 소설보고 추억에 쌀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