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사본 사람 있으면 어떤가 갤에 물어봤는데 답이 없어서 결국 내가 사서 리뷰한 테크를 탄게 오늘 도착
(번역으로 터지니 멘탈 바사삭한 상황에서 온 에르트병 같은 지름)
던전 에센셔날 박스
던전에 필요한 필수 용품이 있음
개봉. 전부 트레이에 들어있는게 맘에 들더라
내용물들
문과 상자, 통, 우물, 탁자 같은 것이 있음. 일반 문이 제일 필요해서 산건데 꽤 괜찮은데 재질은 연질 플라스틱이라 도색은 별로 하고 싶지 않음 ㅋㅋ
색은 상상에 맡기는 것으로..
두 번째는 던전 데브리.
역시 트레이에
여기는 잔해들이랑 장애물 위주로만 있어서 사실 없어도 될만한 것들임. 분위기를 살리거나 전투 때 엄폐물용? 정도
어드벤처 크레이트. 제일 큰 상자라 앞에 있는 것의 두배 정도 분량이 됨.
트레이 상태. 2배라 2개
첫 번째 트레이 구성
퐁듀 타워?랑 제단, 기둥 등으로 구성. 재질은 좀 깨지기 쉽고 단단한 재질의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음.
두 번째 트레이
침대, 책장, 난로, 바, 술통, 무기 거치대, 의자 등으로 다양
역시 연질이라 그런지 길쭉한 애들은 죄다 꼬부랑이 되어서 나중에 뜨거운 물에 담아서 펴줄 예정이다.
끝으로 심심풀이로 해본 에버누스 가챠.
유니크 2, 커먼 2로 무난하게 나왔네.
낱개로 사면(샵에서 개봉해서 소분한 걸 팔기도 함) 16.5달러 어친데 15.5달러에 뽑아서 나온거니 1달러 이득봤다.ㅎㅎㅎㅎ...
(자리엘이 나오길 기대한 거는 욕심이 컸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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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서 얼마? - Just ordinary shadowrunners Life -
다하면 120달러 정도 됨(밑에 가챠 빼고)
재질이 연질만 아니었음 혹할 뻔 했다.
나름 장점이 있긴 하지
난 연질이 더 좋더라 워낙 험하게 쓰다 보니 막 망가짐...
도색을 안한다면 그게 장점이지
퐁듀 타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수는 판타지에서는 사치니까
하지만 한글판 룰북이 뒈져버렸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