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사인지 티알클인지 놈들 현재 환불 문의에 매크로 답변 남기는 중.


열 몇 개 있으니까 어쩔 수 없긴 한데 환불 문의 말고는 아예 답 안 하고 있는 게 또 포인트.


일단 환불 문의 대처 하고 다른 글에 답할 지는 모르겠는데 초반엔 어떻게든 붙잡아보겠다고 똥꼬쇼 하던 게 시발 그래 환불하던지 말던지 하는 마인드가 투명하게 비치는 게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