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으로 해서 그나마 흑자 봤다는 소리임 초여명은 적자나면 적자났다고 지네가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회사임 누메네라 때 처럼 말야
크툴루 그만큼 팔렸는데도 흑자가 안났으면 누메네라때 처럼 적자 났다고 오피셜로 언급 했을거임
아무소리 안하는 거 보면 COC만 따졌을 때 적어도 적자는 아니란 거임
딴 거 까지 다합쳐서 적자보는 회사라고 주장하는 거면 난 COC말고 다른거 흑자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다.
익명(albatro)2019-10-15 17:41
답글
근데 펀딩이 구매력으로 이어지지는 않지 일반판매도 해봐야 흑자인지 적자인지 판단할수있지 펀딩으로는 흑자 적자 구분 못해
적자 장사하는데 그건 불가능
사람이 없음.
있던 라인도 돈 안나와서 닫는게 생기는데 사업을 키우긴 뭘 키워
안하는게 비결이듯
그러게 크툴루 그 정도 팔리면 회사규모 키워도 되지 않나
크툴루가 팔려서 그나마 이제 겨우 흑자보기 시작했을 거 같은 느낌임
흑자 내는 회사는 펀딩을 안하지
펀딩으로 해서 그나마 흑자 봤다는 소리임 초여명은 적자나면 적자났다고 지네가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회사임 누메네라 때 처럼 말야 크툴루 그만큼 팔렸는데도 흑자가 안났으면 누메네라때 처럼 적자 났다고 오피셜로 언급 했을거임 아무소리 안하는 거 보면 COC만 따졌을 때 적어도 적자는 아니란 거임 딴 거 까지 다합쳐서 적자보는 회사라고 주장하는 거면 난 COC말고 다른거 흑자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다.
근데 펀딩이 구매력으로 이어지지는 않지 일반판매도 해봐야 흑자인지 적자인지 판단할수있지 펀딩으로는 흑자 적자 구분 못해
크툴루 켐페인좀 팍팍내고 델타그린도좀 나와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