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 양대산맥이라고 있는 게 일은 잘하지만 사원 둘 뿐인 초여명, 프로츄어 티알클 이렇게 둘인 판인데.
초여명은 기본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사원수 부족으로 크게 관리하기에 어려움이 있고, 티알클은 뭐 10년 뒤에 남아 있을까가 문제지만 얼굴 두꺼운 새끼들이라 정말 파산으로 망하지 않는 한 개같이 남아서 쓰레기 짓을 반복하고 있을 것이다.
결국 한 쪽은 잘 하지만 판을 키우질 못하고, 한 쪽은 판을 키우기는 하지만 좆같음.
이 둘의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한 새 출판사가 나오지 않는 한 10년 뒤의 미래가 너무나 불투명한 것이다...
삼두회 새끼들은 딱 여기가 피크임. 댄디 말아먹은 시점에서 더 올라갈 여지가 없어졌음
10년뒤면 뉴럴링크 상용화되서 책이 이니라 vr세팅으로 vrpg할거임... - Just ordinary shadowrunners Life -
티알클이 무슨 판을 키워
다들 티알클을 무시하네? 잘들어 영어권 사람들은 한국어를 모른다고 영업 포트폴리오는 죽여줄껄 - dc App
그렇게 따와서 개판을 쳐놓는 게 문제자너...
그게 문제지~ - dc App
지금 티알판 키워놓은거 다 초여명인데
그건 맞는데 이 이상의 확장을 바라기엔 물리적으로 부족하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
근데 외국쪽도 티알쪽 회사들은 영세사업자인 건 마찬가지임 세비지월드 룰낸 피나클도 직원이 5명도 안되었다는 소리를 들었음 일본쪽은 카도카와가 있긴한데 TR관련 담당 부서 직원은 역시나 피나클 처럼 5명도 안되지 않을까?
양대산맥이라기엔 한쪽이 해발고도도 낮고 맥도 짧은 것. 산 하나와 두꺼비집 정도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