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이 담겼든 비판이 담겼든 좋은 의미임엔 틀림 없다.
후기 써주는 플레이어가 많지 않은 현실에서.... 뭔가 마음을 건드렸다는 거니까.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내 플레이어들도 저렇게 후기 써주면 치킨 사주고 싶은 마음 생기지
핫산은 5만자씩이니 두드린 설정을 다 읽어보고 내 취향 NPC를 잘 내줬으니까. 아무래도 그 보답이랄지.
못난 놈이라 더 죽창 꺼리가 있는것....
내 플레이어들도 저렇게 후기 써주면 치킨 사주고 싶은 마음 생기지
핫산은 5만자씩이니 두드린 설정을 다 읽어보고 내 취향 NPC를 잘 내줬으니까. 아무래도 그 보답이랄지.
못난 놈이라 더 죽창 꺼리가 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