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하진못했지만 내가 만든 캐릭터중 역대급 캐릭터가 드워프다.
수염탈모 드워프라는 설정으로 고향에서 놀림받다가 멘탈 다잡고경비병이 되었는데 부임 첫날 동료들한테 놀림받다가 두번째 아버지같이 여기던 경비대장이 이놈들 장애인을 놀리지 마라! 한마디에 울면서 뛰쳐나간 녀석의 모험의 끝에 언젠가는 녀석 나름대로의 멋진 수염을 찾았으리라고 나는 생각한다.
수염탈모 드워프라는 설정으로 고향에서 놀림받다가 멘탈 다잡고경비병이 되었는데 부임 첫날 동료들한테 놀림받다가 두번째 아버지같이 여기던 경비대장이 이놈들 장애인을 놀리지 마라! 한마디에 울면서 뛰쳐나간 녀석의 모험의 끝에 언젠가는 녀석 나름대로의 멋진 수염을 찾았으리라고 나는 생각한다.
드워프에겐 위쪽 탈모는 별로 부끄러운게 아니었나보네 - Just ordinary shadowrunners Life -
수염탈모라니. 나같으면 자살했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