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 위저드 오즈낙은 어려서부터 다른 드워프와는
다르게 육체의 강인함보다 지식의 강인함을 숭상해온
드워프입니다.
지식을 흐리게 한다는 이유로 드워프들이 즐겨먹는
맥주조차도 마시지 않으며 멋들어진 수염을 가꾸는데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수염까지도 빡빡 밀어버린
이 시대 드워프 지성의 밝은 빛이라 할 만합니다.
고향 드워프들도 그를 별종으로 여기고는 하지만
그의 빼어난 지성과 지식에 대해 예의를 갖추고는 합니다만
여전히 그는 자신이 외톨이, 별종이라는 사실을 상기하고는 합니다.
그렇기에 그는 이제 결심을 하고 모험을 나설 준비를 합니다
가죽 허리띠를 바짝 매고 여기저기 구멍난 로브를 기웁니다.
가방안에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드워프 빵을 가득 담고
주문시료 주머니를 다시금 확인합니다.
그는 고대 드워프 선조들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또 이제는
어둠속에 사라진 감추어진 지식을 탐구하고자 정들었던 고향을
등지고 떠납니다.
돌아올때쯤 선조들의 비밀과 어둠의 잠긴 지식들이 담긴 책들을
한 아름 가져와 자신의 책장에 꽂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말이죠.
배경 대충 이렇게 쓰면 드워프 위저드도 문제 없잖아
다르게 육체의 강인함보다 지식의 강인함을 숭상해온
드워프입니다.
지식을 흐리게 한다는 이유로 드워프들이 즐겨먹는
맥주조차도 마시지 않으며 멋들어진 수염을 가꾸는데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수염까지도 빡빡 밀어버린
이 시대 드워프 지성의 밝은 빛이라 할 만합니다.
고향 드워프들도 그를 별종으로 여기고는 하지만
그의 빼어난 지성과 지식에 대해 예의를 갖추고는 합니다만
여전히 그는 자신이 외톨이, 별종이라는 사실을 상기하고는 합니다.
그렇기에 그는 이제 결심을 하고 모험을 나설 준비를 합니다
가죽 허리띠를 바짝 매고 여기저기 구멍난 로브를 기웁니다.
가방안에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드워프 빵을 가득 담고
주문시료 주머니를 다시금 확인합니다.
그는 고대 드워프 선조들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또 이제는
어둠속에 사라진 감추어진 지식을 탐구하고자 정들었던 고향을
등지고 떠납니다.
돌아올때쯤 선조들의 비밀과 어둠의 잠긴 지식들이 담긴 책들을
한 아름 가져와 자신의 책장에 꽂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말이죠.
배경 대충 이렇게 쓰면 드워프 위저드도 문제 없잖아
배경이야기 꺼낸놈 아무도 없는데 혼자 뭐함?
그래? 근데 스탯 이야기면 더 말이 안되는데?
일단 다른 글들부터 읽고 오자
글 참 못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