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를 받아들이는 방식이나
구상하는 선언의 범주가 너무 다른데다
둘 사이에서 중재해주는 INTJ 없으면 서로 소통 자체를 안하게 됨;
말 그대로 동상이몽만 꾸다가 서로 리액션 없이 끝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