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알이면 애초에 고통받을 일 없고

모르면 깔끔하게 포기할텐데

어중간하게 아니까 "아 여긴 뭐라는 거지..." 나 "이 부분은 뭐지?" 이러니까 한글판 필요로 하고 또 그러면 오역으로 고통받고

중간만 하자 했는데 중간이라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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