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선 뒤져도 백업으로 되살아나서, 맘 편히 죽여도 되는 분위기였는데.
심지어 프렌들리 파이어하고 프렌드 실드가 적극 권장되는 플레이이였지.
프렌들이 파이어로 적하고 논개 시켜놓고 백업에서 되살아나면 미안하다고 술사주기...
거기선 뒤져도 백업으로 되살아나서, 맘 편히 죽여도 되는 분위기였는데.
심지어 프렌들리 파이어하고 프렌드 실드가 적극 권장되는 플레이이였지.
프렌들이 파이어로 적하고 논개 시켜놓고 백업에서 되살아나면 미안하다고 술사주기...
룰적인 부분 넘기고 설정 위주로 읽는데 그럼 트라우마 안 생기나.
부활이 공짜라서 별로? 죽음의 무게가 한 없이 제로로 쳐박히니까 그런 것도 없었음.
가끔 돈 들인 전투 모프(육체)라면 아깝긴 한데, 쏜 놈 닥닥해서 돈 뜯어내면 되는 거라.
설정상으로는 고통스러운 사망시 기억 남으면 트라우마 생긴다는거 같아서 정신외과 의사나 일정 기간 기억 소거로 대응가능하다고 하지만
우리는 백업으로 부활하는 거라서. 정기백업으로 부활하는 거니, 백업 이후 시점 기억 없이 부활해서 그런거 없음.
보통 그런 건 양자통신으로 실시간 동기화되는 놈들이나, 파괴된 모프 재생해서 부활하는 놈들 경우.
철학적으로 사고하면 그것도 만만찮은 트라우마 될것 같은데 일부러 사고정지를 하는건가 플 이야기 해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