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씬제 룰 말인데
그럼 그 씬에서 등장 안하는 플레이어는 뭐하고 있어야 함??
할 수 있는 게 없는 플레이어들이 플에 집중해 줄지가 좀 의문인데
도입부라던가 다양하게 연출해 볼 수 있는 건 마스터 입장에서 확실히 장점 같은데
이거 근본적으로 파티 스플릿이랑 같은 문제를 갖고 있는 거 아님??
씬제 이해도가 낮아서 잘 모르겟슴
그 씬제 룰 말인데
그럼 그 씬에서 등장 안하는 플레이어는 뭐하고 있어야 함??
할 수 있는 게 없는 플레이어들이 플에 집중해 줄지가 좀 의문인데
도입부라던가 다양하게 연출해 볼 수 있는 건 마스터 입장에서 확실히 장점 같은데
이거 근본적으로 파티 스플릿이랑 같은 문제를 갖고 있는 거 아님??
씬제 이해도가 낮아서 잘 모르겟슴
1. 카톡방에 모여서 씬P가 롤플하는 거 구경함. ㄹㅇ임. 옹기종기 모여서 웃긴 거 나오면 빵터지고 다른 PC나 NPC랑 썸타면 응원하고 그럼. 2. 출연 안하는 플레이어만 할수 있는게 따로 있어. 어떤 룰에선 쇼핑이나 회복을 시켜주기도 하고 어떤 룰에선 출연하는 PL의 판정에 도움/방해를 주게 하는 경우도 있음.
제대로 된 플레이어면 경청하거나 자기 차례 오면 할거 미리 숙고하고 그럼. 병신들은 알탭하고 롤 한판 뛰다가 목이 터져라 부르면 화장실 갔다고 구라치고 복귀함
님이 언급한건 씬제의 어쩔수 없는 단점이기는 해. 그래서 그 룰에서 추구하는 바가 무엇이느냐에 따라 씬제의 단점을 감수할 수 있는지가 결정된다고 생각함. 이야기를 만든다는 관점을 지향하는 플레이라면 씬제를 채택하더라도 괜찮겠지. 어찌됐든 다같이 하나의이야기를 만들어야 하는 입장에서 다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지는 알아야 할 테니까.
그래서 씬제 채택한 플레이인데 다른 사람 씬한다고 플레이 완전 이탈해서 게임하고 오고 이러는건 이 플레이의 목적에 위배되는 셈임. 뭐 경우에 따라서는 곧바로 복귀 가능한 딴짓(카톡, 폰겜 노가다 잠깐, 웹툰)을 병행는 정도는 플레이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면서 따라올수 있다면 용인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