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쉰다. 이다. 그냥 보면서 대충 낄낄대면 된다. 펌블나면 똥손이라고 놀리자 씬제라고 30분간 혼자 하는 것도 아니라 난입이나 둘이 참가하는 씬도 많아서 실제로 해보면 씬제가 아닌 룰이랑 분량은 비슷하다. 디앤디도 자기 스킬 없는 데선 좀 잠자코 있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진짜 비슷함. 오히려 나 등장 안 할때 맘 편하게 장실 잠깐 갔다와도 됨 - dc official App
별루네
이게 맞다
그리고 이제 화장실 갔다 오면 남은 플레이어들끼리 뭔가 대단한 비밀을 공유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나한테만 안 알려줌.
요즘 일본룰은 씬 밖의 사람을 관객으로 취급해서 따로 역할부여도 하더라
전혀 안비슷한디
관객으로 있는거랑 캐릭터로 그 자리에 있는거랑은 다르지
별로 안 다름. 관객이라기보단 벤치 선수? 실제로 해보면 느껴질거임 - dc App
울 플레이어들은 개인이 가진 스킬, 아이템, 스펠 같은거 보느라 바쁘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