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보정 주의


최근에 하는 dnd AL(정해진 규칙에 시트를 만들어 테이블을 가리지 않고 단편을 참여하는 방식)


커뮤니티에서 하드커버를 팀 진행하는게 꽤 활발해져서 점점 가볍게 그려보자는 취지로 각 테이블 마스터들에게 pc 정보를 받고 그려봄..




위저드 켄쿠

플레이어 취향을 방영함.


미인이라는 돋보적인 소개문이 인상적이었던 노력한 드로우 바드

대갈치기 그림체는 대부분 미형이고 단순하게 그리다보니 신경을 좀 씀..

버그베어라는 울버린 닮은 종족의 몽크. 묘사상 떡대도 무지막지해서 거의 격투게임 보스 수준..

한 때 모험가였던 티플링 워락 할매.


종교적인 계시를 받는 과정을 그린 백그라운드가 수려한 인간 클레릭.

외형은 패스파인더 클래스직 일러스트를 그대로 가져오셨다 함.


요까지가 스트라드 1개 팀


대머리 하프엘프 레인저

생각해보니 이 pl분 대머리 캐릭터만 셋이더라.



굉장히 느끼하게 생긴 팔라딘..


학자이자 철학자로서의 면모가 있는 인간 클레릭.


전투중에 몬스터로 악마를 마주하더라도 그 해부학 관점의 스케치를 한다는 포부를 지니고 있음..


레드 드래곤본 파이터.

거의 용 머리를 빼어다 옮겼지만 많이 단순화 시켜서 캐릭터처럼 보이게 하고 싶었음..

백그라운드가 모모타로랑 판박. 복숭아에서 튀어나왔다고 함.


블레이드싱어라는 엘프 전용의 위저드 아키타입이 직업인 엘프.

칼을 들고있다가 강조되어서 추가했는데 무림소설 캐릭터 처럼 되었다..


여기 까지가 스트라드 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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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찾아 길을 떠난 드래곤본 팔라딘.

타락한 사회에 환멸을 느낀 경비대장

광신도는 죽음뿐이라는 레인저

100년간 타임슬립한 엘프

시작 2주만에 은퇴한 내 캐릭터


여기까진 새로나온 에버누스 고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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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그려달라는 요청에 그린 드로우 귀족 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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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또 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