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도 더 높고 장비도 튼실하고 인원도 더 많은 npc 파티를 그냥 죽여버림. 판정도 안 함 그리고 그 낙서나 수기를 보면서 pc들은 무사히 던전을 진행했다. 근데 난 유품으로 돌려줄 줄 알았는데 꼭 마법템 다 꿀꺽해야했냐 기껏 핸드아웃에 구구절절 사정까지 덧붙였는데. 돈은 루팅하게 해줬잖아! - dc official App
모험가한테 그걸 바라는 건 좀 - dc App
엌ㅋㅋㅋㅋㅋ 다크소울같네 ㅋㅋㅋㅋ
마 공수레 공수거 아니가!
루팅은 정석인데
전사가 어머니가 남긴 편지가 묶인 검 지가 쓴다고 한게 아직도 기억난다. 나쁜 놈 - dc App
어머니에게 - dc App
편지는 보내고 검은 감사히 써야죠 - dc App
일단 묘사된것만 보자면 내가 플레이어였다면 '아 이거 마스터가 우리 쓰라고 마법아이템 막 뿌려주는거구나 ㅎㅎ. 막 주기 뭐하니까 사연 이것저것 덧붙여줬나보군'했을걸. 개꿀따리;
킹치만 죽은 모험가한텐 더이상 장비가 필요하지 않은걸?
함정에 빠졌을 때 마법템을 고장냈어야지.
유족 찾아서 장비 돌려주면 더 좋은 일이 있을거라는 식으로 선한 행위가 실질적으로도 도움이 된다는 귀띔을 해두면 궁금해서 시도하시는 분이 늘어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