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역영웅물에서 pc의 죽음은 타인을 위한 희생, 헌신하는 장면에서 나와야지. 그게 아니면 그런 장면이 되도록 만들거나. 비, 예언 등 클리셰 많잖아

서바이벌물이면 위험을 강조하기 위해 징조없는 죽음도 괜찮다. 잦으면 물론 짜증나겠지. 여기선 언제라도 죽을 수 있는 주변 묘사가 잦아야해.

마스터가 생각한 장르는 용사물인데, 플레이어들이 1명은 서양식 이익기반 파티물, 1명은 JRPG 퀘스트물, 1명은 선역 영웅물, 1명은 서바이벌... 이러면 죽음도 난장판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