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다른 PC들 괴롭히고 죽인다 협박하려들고 좀만 맘에 안들면 마스터한테 싸움거는 사람이었는데 어쩌다 근황을 찾아봤더니 그때 한창 정신과 다니고 있었다고 일기 써놨더라 인터넷에 그런거 적는것도 이상한거 같긴 한데 암튼 플할때 문제있는 사람 보면 혹시 진짜로 문제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생각하고 적절히 대처하도록 하자
정신병 치료는 의사의 영역이므로 온라인에서 저런놈을 만날경우 걍 눈앞에서 치워버리는게 최선
걔는 그 치우려드는 마스터한테 너네가 날 내쫓으면 난 뭐가되냐 하면서 내보내도 다시 들어오고 했음 ㅋㅋ
내가 그 사정을 봐주면서까지 좆같은 걸 참아야 할 이유는 없지
안참는 것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지 사이버스토킹당하고 칼맞고 그럴수 있음 ㄷㄷ;;
싸운다는게 아니라 걍 눈앞에서 치운다는 뜻일걸
정신적문제로 고통받는것은 안쓰러운 일이지만 그걸 티알인들이 케어해줄 의무는 없지. 다 놀러온 사람들인데.
어차피 나랑 안놀아줄거면 날 얼마나 싫어하든 상관없으니 무슨 짓을 저질러도 된다... 같은 마인드
이쯤되면 어떤 말도 안통하니 가족 불러서 상담 받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