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온라인 커뮤니티들에서도 이미 몇번 쫓겨나봐서 스스로 차단 회피를 정당화 하는 논리까지 구축해갖고 난 억울하다, 정당하지 못한 절차로 날 일방적으로 쫓아낼 순 없다, 이말 한마딘 해야겠는데 니네가 날 차단했잖냐 해대며 절대 포기 안하고 따라다님 계속 플레이를 하고싶단 것도 아니고 그냥 팀 챗방에 '함께 있고' 싶어하더라고
그거 생각난다. 턀갤에 있던 놈인데, 자기는 세션 '중'에 쉴 수도 없냐고, 걍 사람들 플레이하는거 보기만 하는 건데 내쫓는건 너무하지 않냐고 글 싼놈...
난 관전자가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그 세션의 플레이어가 그런 말을 했더라고ㅋㅋ
얼마나 외로웠으면 ㅠㅠ
다들 쉬려면 플 중단시키고 쉬든가 집에 가서 누워서 자라고 죽창 꽂아대는데 본인은 그게 왜 잘못된건지 모르더라. 너무 외로워서 돌아버린건지 진짜로..
함께 있고 싶어하는거 ㄹㅇ 혼모노 특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