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아서가 펌블을 띄우지만 않았어도 팀원들이 아서를 쫓아낼 구실을 만들려고 총을 쥐어주지만 않았어도 아서가 캠페인 배경에 안맞는 시트 짜왔다고 쫓겨나지만 않았어도 누군가가 아서의 플레이 로그를 공개하지만 않았어도 웨인이 아서를 한번만 안아줬어도 머레이가 아서를 공개적으로 비웃지만 않았어도... 조커는 없을수 있었는데
죽창질이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럼 이 광대의 죽창을 한번 보시죠.
안내쫒으면 라그나, 내쫒으면 조커. 어느쪽이든 노답이니 걍 내쫒아야지.
내 죽창이 플레이보다 가취있길 - dc App
새 영화가 좆찐따를 조커로 만들어놔서 찐따=조커가 되어 부렀네. 안타까운 일이다.
진짜로 아서가 찐따였다고 생각하니?
불행한 사정과 정신병이 맞물려서 안타까운 결과가 되었다는 인정하지만 범죄를 저질렀는데 자수가 아니라 사회탓을 하면서 조커가 되는 길을 택한 건 찐따가 맞지. 괜히 인터넷 찌질이들이 감정이입하고 다니는 게 아님.
아서는 존나 열심히 노력하는 편인데
라그나놈들이 아서의 반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타인을 배려했어도 라그나소리 안들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