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받은 차별이나 박해라고 해봤자 급식시간에 일찐 새끼들한테 새치기 당한거나 오타쿠만 하면 몰라도 찐따라서 놀림받은거 밖에 없는 놈들이 뭔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는 것 처럼 부모도 저난리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이라도 한 아서한테 이입할 거리가 있냐
사회부적응자 놈들이 자기 병신짓 생각안하고 외부탓으로 돌리는거 보면 조커 영화는 잘 만들었지만 이입하는 진성 찐따들 보면 정말 으메이징하다. 티알하면서 제일 피곤한 애들이 자기가 해야 할 소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수동 공격성만 쩔면서 저런데 이입하는 애들이라 좃같음
히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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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들 카톡 보면 프사 배사 문구 셋다 조커 삼종쎄트더라ㅋㅋ
영화랑 별개로 이입하는 놈들이 티알에 국한된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해롭다...
레알ㅋㅋㅋㅋ
'내 안의 조커' ㅋㅋㅋㅋ
아서로 있을때 같은 문구 진짜 찐 아니면 쓰지도 못할 문구임 ㄹㅇ
아서로 있을 때가 뭐야
'나 조커처럼될 수 있으니까 건드리지마 쒸익쒸익' 같은거 아님?
찐따 취향저격 영화니까 그러잖아
엄살부리는 새끼도 있는거고, 개중엔 진짜 악에받힌 녀석도 있는것. 후자는 수가 적지않을까
그래도 엄살겸 컨셉인 친구들은 티가 나는데 진짜 찐은 뭔가 다른거 같아요
난 진짜배기 힙스터라 유행한다길래 궁금해도 꾹 참고 안보는데 어떤 내용이길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아니 진짜배기까지는 아니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냥 조커라는 캐릭터 상황은 이해되는데 공감은 하기 힘든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공감해서 이입하는 친구들이 좀 있는거 같음
나도 힙스터 찐따라 안봄ㅋㅋㅋ 기생충도 아직 안봤음ㅋ
애초에 난 이번 조커가 그렇게 멋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사회가 어쩌구를 다 떠나서 보면 걍 분조장, 뇌내망상 스토커, 관심종자 이 수준인데. 원작 조커랑 비교해서 조커란 이름 달기도 애매한 그런 찌질한 느낌이 너무 심함...
멋있다고 보기도 힘든게 맞음 ㅋㅋㅋㅋ 조커 때놓고도 아서가 어떻게 저렇게 되어가는가는 영화로 전달되는거 같은데 유독 찐따들이 이입 하기 좋은 페르소나인지 너무 날벌레 꼬이듯 꼬임..
비추누른 애들 프사 조커냐?
애들이 영화를 배경지식 없이 봐서 그래. 이건 조커빠 조커까 무관하게 적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