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받은 차별이나 박해라고 해봤자 급식시간에 일찐 새끼들한테 새치기 당한거나 오타쿠만 하면 몰라도 찐따라서 놀림받은거 밖에 없는 놈들이 뭔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는 것 처럼 부모도 저난리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이라도 한 아서한테 이입할 거리가 있냐
사회부적응자 놈들이 자기 병신짓 생각안하고 외부탓으로 돌리는거 보면 조커 영화는 잘 만들었지만 이입하는 진성 찐따들 보면 정말 으메이징하다. 티알하면서 제일 피곤한 애들이 자기가 해야 할 소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수동 공격성만 쩔면서 저런데 이입하는 애들이라 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