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니 보통 마스터가 사용법 다 알려주거나
판정시켜서 알려준다며?
근대 어디선가에서 본 만화에선
빛나는 도구라 손전등으로 쓰고있었는데
함정에 빠진 아군을 비췄는데 그게 비춘 생명체를 느리게 만드는 도구였다 라는 함정카드를 본 기억이 나는데
이건 주작에 가까운 썰임?
물어보니 보통 마스터가 사용법 다 알려주거나
판정시켜서 알려준다며?
근대 어디선가에서 본 만화에선
빛나는 도구라 손전등으로 쓰고있었는데
함정에 빠진 아군을 비췄는데 그게 비춘 생명체를 느리게 만드는 도구였다 라는 함정카드를 본 기억이 나는데
이건 주작에 가까운 썰임?
ㄴㄴ. 그게 일반적인 누메네라 세상에서의 이용법인 거.
그니까 일반적인 누메네라 세상에서 손전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라고 설명해준다는거?
판정시켜서 알려주는 건데 판정을 실패하면? 당연히 뭔지 모르겠지만 알아서 쓰는 수 밖에 없는 거지.
아 오키
실제로 룰북에 보면 누메네라 항목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게 플레이어한테 부정적인 누메네라에 대한 내용임. 무조건 득이 되는 게 아니라 잘못 쓰거나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해가 되는 누메네라도 있고, 그걸 파악하기 위해 판정을 하는 건데 실패한다면 위에 썰과 같은 식으로 사용하게 되는 거지.
후자의 경우는 가능
어떤 후자를 말하는거지? 흠
썰
본문 썰 "빛나는 도구라 손전등으로 쓰고있었는데 함정에 빠진 아군을 비췄는데 그게 비춘 생명체를 느리게 만드는 도구였다 라는 함정카드"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
그러니까 그 썰
가능하다는건가? 흠 오키
내가 보기엔 괜찮은 연출 같은데
이런거 들어보면 존나 갓룰같은데 왜 인기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