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함정있는 곳으로 가면 지각판정 시킴.
성공하면 함정 파악하고, 못하면 함정 발동되게함
파악할경우 해제시도할수 있고, 실패하면 발동되어 회피를 시도하게함.
파악하지 못했다면 발동된 함정을 바로 회피 시도하게함 만듬.
나름 회피할 기회를 주기위해서 이정도로 하는데
이정도면 충분하려나?
나는 일단
함정있는 곳으로 가면 지각판정 시킴.
성공하면 함정 파악하고, 못하면 함정 발동되게함
파악할경우 해제시도할수 있고, 실패하면 발동되어 회피를 시도하게함.
파악하지 못했다면 발동된 함정을 바로 회피 시도하게함 만듬.
나름 회피할 기회를 주기위해서 이정도로 하는데
이정도면 충분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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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 퍼셉션은 지각판정을 없에주는거지? 근대 다른룰에서 어떻게 씀?
근대 패시브 퍼셉션이 괜찮은거 같은게 진짜 한걸음 걷고 지각판정하고 반복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그리고 내가 지금 보는 룰은. 특정 직업 스킬에 시야내에 몇미터쯤 함정 몇개있는지 파악해주는 스킬 있긴하던데 이게 패시브 퍼셉션 처럼 작동할듯?
흠 여튼 알겠음 감사감사
첫 함정은 약한 걸로 해서 실패해도 죽지는 않지만 이제부터는 어떻게 해야할 지 잘 알겠지? 하는 식.
패시브 퍼셉션은 사실 좀 애매한 구석이 있다
어떤면이?
자비롭네
근래 OSR 계속 하면서 늘은 꼼수라면... 나는 전조를 준 뒤 함정을 발동시키는 편임. 대신 함정의 첫 등장엔 "당장에" 데미지를 주거나 효과를 적용하거나 하지 않음(이 때문에 갑작스런 지각판정은 안함). 그 라운드까지는 플레이어들이 난관을 해결할 것을 찾게 하고, 찾지 못하면 다음 라운드에 판정을 하게 시키거나 하며 함정의 효과나 데미지를 적용시킴.
전조 "고블린들의 발자국이 길을 따라 가다가 갑자기 끊긴 흔적이 있습니다." 함정공개 "그대로 길을 걸어가니 함정이였습니다. 갑자기 바닥이 푹 꺼지네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함정적용 "생각 안나신다고요... 대신 이렇게 하죠. 바닥 밑에는 뾰족한 유릿가루를 갈아놓은 구식적인 함정이 있습니다. 민첩 판정에 성공하면 조금 덜 아프게 떨어질 순 있겠군요!"
https://gall.dcinside.com/m/trpg/9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