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고싶은거 말고
이게 '옳은 길이다' 싶은거를 하면 질서선인가오.
질서 선이랑 질서 중립이 좀 헷갈림
사회적, 세계적으로 선하다고 판단되는 행동을 하고 올바른 법을 존중하면 질서선
갱생의 여지가 보이면 한번은 용서한다 싶으면 중립선인가? 이것도 질서선인가
질서선 됨. 회개도 중요한 선의 테마임
악법을 마주했을때 어떻게 대할지 생각해봐 악법도 법이라고 따르면 그건 질서중립 그 악법을 뜯어고치려고 하면 질서선
자기 중심적이 아니라 이타적인 가치관임
댄디식 구분법에서 선의 핵심은 이타주의랑 인본주의임 그게 없으면 선이라고 부를수 없다
대국적으로 보면 질서선 세력에 들어가야지 혼자 나 질서선이요 하면 찐따지
법을 뜯어고치려고 하는게 '질서' 맞음?
법은 사람을위해 존재한다가 질서선의 주 모토니, 그법이 사람을 괴롭힌다? 바로 엎어버리지.
부패한 제도에 맞써 싸우는 혁명가인데 '나는 기존의 관념을 흔드는 혼돈이 아니라 나의 질서를 수호할 뿐입니다' 라고 말하면 질서선 되는거?
사회적, 세계적으로 선하다고 판단되는 행동을 하고 올바른 법을 존중하면 질서선
갱생의 여지가 보이면 한번은 용서한다 싶으면 중립선인가? 이것도 질서선인가
질서선 됨. 회개도 중요한 선의 테마임
악법을 마주했을때 어떻게 대할지 생각해봐 악법도 법이라고 따르면 그건 질서중립 그 악법을 뜯어고치려고 하면 질서선
자기 중심적이 아니라 이타적인 가치관임
댄디식 구분법에서 선의 핵심은 이타주의랑 인본주의임 그게 없으면 선이라고 부를수 없다
대국적으로 보면 질서선 세력에 들어가야지 혼자 나 질서선이요 하면 찐따지
법을 뜯어고치려고 하는게 '질서' 맞음?
법은 사람을위해 존재한다가 질서선의 주 모토니, 그법이 사람을 괴롭힌다? 바로 엎어버리지.
부패한 제도에 맞써 싸우는 혁명가인데 '나는 기존의 관념을 흔드는 혼돈이 아니라 나의 질서를 수호할 뿐입니다' 라고 말하면 질서선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