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그런 범골들이 오히려 특별한 점이라곤 잘생긴거, 강한거 뿐인 양산형 캐릭터들의 상위호환 같다 어설프게 기믹 한개 달아놓고 그거 하나마저 제대로 못다룰바엔 현실을 직시하고 평범함과 별볼일 없음을 내세워보자
그런 애들치고 진짜로 평범하게 그리는 경우 드뭄. 그리고 그런거 내세우는건 보통 중세 판타지가 아니라 현대물이잖아
현실을 직시하고 평범함과 별볼일 없음을 내세운 캐릭터로 TRPG를 하다가 현실과 똑같이 겹치는 컨셉에 현자타임이 와서 RP를 못해버리면?
이제는 치트 능력임.